2012.02.06 12:32
나머지



 
BLOUSE
단조로운 화이트 블라우스를 벗어나 블라우스가 진화하고있다.
블라우스는 커리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코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다른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도트무늬의 블라우스는 가볍고 활동성이 좋은 쉬폰 소재로 러블라한 느낌을 살릴수있다.
심플한 블라우스는 오피스룩같은 여성스러운 세련되게 연출할수 있다. 레이스로 꾸며진 블라우스는 목선을 드러내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돋보이게한다.

 

가장 기본적인 흰색, 아이보리 블라우스는 팬츠,스커트 어떤것을 매치하느냐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준다. 배우 홍수아는 숄더부터 소매까지 마치 벌룬을 연상시키는 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며 팔목이 들어나도록 살짝 걷어올려 캐주얼함을 더했다. 앞에 장식된 커다란 주머니 디테일이 멋스럽다.블라우스라고해서 여성미만 물씬 난다는 생각은 금물.
배우 김하늘처럼 패턴없는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하면 중석적인 느낌을 낼수있다.
이영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스타일리쉬한 블랙컬러이 스카프는 캐주얼함을 더하고 있다.

 



비비드 컬러는 발랄하고 상크한 이미지부터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비비드 아이템은 그 자체만으로도 눈에 띄고 강렬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원색 아잉템끼리 매치 할 경우 자칫, 촌스럽거나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무채색 아이템과 매치해 원 포인트컬러 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시스루(See-through)라는 글자 그대로 속이 비쳐 보여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시스루룩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될수 있다.
블라우스는 섹시한 이미지부터 블라우스의 무늬나 재질에따라 부드러움,여성스러움.발랄함 캐주얼룩 코디가 다양하다. 여성들에게 하나쯤은 꼭 이어야할 잇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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