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8. 10:00
오늘의 생각





제가 남들보다 적게 먹는다고 생각은 안했는데요.

이번에 확실히 많이 먹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친구가 있는데 저의 몸무게에 거의 2배거든요.

누가 봐도 정말 뚱뚱한 친구인데요.

그 친구랑 아무생각없이 고기를 먹게 되었는데

다른 애들은 다 포기하고 마지막엔 그 친구랑 저만 먹더라구요.

이런 말 하면 안티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많이 마른 몸을 가지고 있답니다.

먹는거에 비해서 살이 안찌는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친구들이 항상 부러워하곤 해요;;





저도 그런 쪽에는 안심하고 먹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

이렇게 많이 먹을줄을 몰랐어요 ㅠㅠ

갑자기 이러다가 갑자기 확 살이 찌지 않을까 두렵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폭식을 일삼아서 건강에도 안좋은 것 같아요.

항상 위장에 문제가 있어서 병원에자 주 가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건간을 위해서 폭식을 줄여야 겠어요.

맛잇는 것도 좋지만 오래 먹으려면 오래 살아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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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Wink 2016.01.08 13: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주말되세요^^

  2. *저녁노을* 2016.01.08 21: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청결원 2016.01.09 06: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먹는건 정말 참지 못하겠어요..

  4. 핑구야 날자 2016.01.09 07: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즐겁게 먹고 즐겁게 살면 제일인 것 같아요

  5. 드래곤포토 2016.01.09 10: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6. 모피우스 2016.01.09 13: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적당히 먹는것이 좋은데 그게 잘 안되요~

    편안한 휴일되세요.

  7. 악랄가츠 2016.01.10 15: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폭식을 해서 큰일이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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