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10:30
나머지




어제 친구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애가 상태가 조금 이상해요... 감기도 안걸렸는데

훌쩍훌쩍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냐고 물어보니깐

아니라는데 목소리가 딱 우는거에요






뭔지 모르고 친구가 걱정이되서 당장에 회사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나오라고 했죠 회사가 끝나고 친구를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친구 상태가 말이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거에요





상황을 이래저래 듣다보니깐 제 친구가 잘못하긴 햇는데..

남자친구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근 일주일째인데 무시하기만 하구요


몰랐으면 상관이 없었는데 하필 제일 골치 아픈

연애문제를 알게되서 지금 머리가 지끈지끈거려요 





그냥 둘이 빨리 화해하고 제 머리좀 안아프게 해줫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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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15:29
나머지





어제 퇴근하고 나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여서

시원한 맥주를 마셨어요 ㅎㅎㅎㅎㅎ

오늘 출근을 해야되기 때문에 적당량만 마셨지요 ㅎㅎㅎ


저희가 안주를 뭘 시킬까 고민하다가 꼬치를 시켰어요ㅎㅎ

그런데 종류가 어찌나 많은지 뭘 먹어야 좋을지...





저는 무난한 어묵꼬치를 일단 먹었는데...

다른 어묵과는 다르게 엄청 맵더라구요 ㅎㅎㅎ

겉은 엄청하얗게 생겼는데 말이에요 ㅎㅎㅎ


알고보니깐 그게 부산에서 유명한 청양고추를 넣은

어묵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완전 좋았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튀김옷을 입힌 꼬치를 먹었는데

치킨이나 고기일 줄 알고 먹었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게

안에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바로 소라꼬치였어요 ㅎㅎㅎ


처음 먹어보는 거라서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소라를 꼬치로 만들 생각을 하시다니 ㅎㅎㅎㅎ

정말 아이디어가 최고인거 같더라구요!!





이웃님들도 저녁에 꼬치어떠세요?? 완전 강추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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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10:39
나머지




무라카미하루키 '1Q84'


책소개

당신의 하늘에는 몇 개의 달이 떠 있습니까? 
무라카미 하루키가 <어둠의 저편> 이후 5년 만에 펴낸 장편소설『1Q84』제3권. 해마다 노벨상 후보에 거론되며,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그가 이번에는 두 남녀의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인 동시에 '1Q84'를 헤쳐나가며 겪게 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렸다.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과 흡인력이 돋보인다. 스타일리시한 여자 암살자 아오마메와 작가지망생 덴고. 꽉 막힌 고속도로의 비상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른 세계로 접어든 아오마메와, 천재적인 문학성을 가진 열일곱 소녀 후카에리를 만나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덴고 앞에 '1Q84'의 세계가 펼쳐진다. 그들은 몇 개의 달이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게 될까? 


★★★★


베스트셀러에 계속 올라왔던 책

사실 제목부터 너무 와닿지 않고 나한테는 끌리는 책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 이책을 선택했다.

1Q84 뜻이 너무 궁금했졌기에

1권을 샀다.

꽤 두꺼운 책인데 불구하고 덴고 아오마메의 이야기에 빠져버렸다

다음내용이 너무나 궁금했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올때마다

2권,3권 1984년과 1Q84 두 세계

달이 두개 떠있는 1Q84 현실과 차이가 없는 곳

그 안에 있는 두사람 사실 잘 이해는 안갔다.

선과 악 후카에리 그녀의 존재는 뭐였을까? 리틀피플

아직 내가 문학적이지는 못한가보다

이책의 메세지를 잘 파악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3권을 너무 빨리 읽어버릴정도로 내가 빠졌있었다는건 분명하다.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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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1:07
나머지




기욤뮈소 '천사의 부름'





책소개

뉴욕 JFK공항에서 우연히 부딪친 남녀가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실수로 상대방의 휴대폰을 각자 주머니에 넣고 비행기에 오르는 것에서 소설은 출발한다. 휴대폰이 바뀌면서 시작되 놀라운 이야기이다. 우리의 생활에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첨단 기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가장 주요하게 행복을 향한 인가의 의지를 이야기하는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소설의 두 주인공은 과거의 망령을 떨쳐버려야 하고, 긴박한 사건 수사에 뛰어들 수 밖에 없다. 주요 소재는 역시 '사랑'이다. 기욤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작품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늘 말하고 있다. 인간으,ㅣ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사랑의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자론이고, 사랑에 대한 천착은 그의 소설이 독자들과 깊이 이루는 바탕이기도 한다.

 

★★★★

 

스마트폰이 글의 소재라서 글에 더 쉽게 빠져들수 있었다

요즘 시대에 친숙한 물건이다 보니 나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두 남녀가 우연한 계기로 핸드폰이 바뀌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서로 몰라던 사람이 한 연결고리로 인연이 되어간다

앨리스 사건에 점점 들어갈수록

두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초반에는 두사람의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음식이나 꽃이야기들의 묘사가 자세해서 글의 흐름이 통통튀는 느낌이 든다

그러다
앨리스 사건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 흥미가 더해진다
조나단과매들린을 보니깐
이 문장이 생각났다

드라마 소울메이트 中

'원래 남자와 여자는 처음엔 한 몸으로 붙어 있었대.. 그런데 둘이 떨어지게 되자 자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반쪽을 찾으로 다닌데..'

서로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이 만난다. 로맨틱한 소재이란 생각이든다.

책 내용 中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인 사람들이 있다 어디에 있든 어디에 가든 그들은 언젠가 만난다'-클로디갈레-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날들은 우리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빅토르위고-

그리고 난 매들린과 조난단의이야기들 더 보고싶었다

 글을 급 마무리 지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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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1:05
나머지



JEANS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입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뿐만아니라 사계절에 입을수있다.

 요즘에는 캐주얼 비즈니스룩을 많이 선호하다보니 청바지가 아닌듯한 느낌으로 어두운 색상으로 입어 일상에서 오피스 룩으로 활용한다.최근 스키니진은 스트레스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타이트하지만 편안함을 주고있다. 스키니진은 다리에 밀착되어 스트레이트 청바지보다 훨씬 다리라인을 돋보이게한다. 또한 비교적 하체가 두꺼워도 다리가 날씬해 보이며, 트렌디한 캐주얼 룩이나 오피스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청바지가 잘 어울린다 느끼는 곳은 애플힙이다.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청바지만드로 뒷모습을 섹시하게 해줄 수 있다. 
  [사진제공: 셀렙샵]

 

청바지 포켓이 어덩이 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있는 청바지는 볼륨감과 힙이 '업' 돼 보이게 하

는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포켓에 스터드 장식이나 굵은 스티치 선을 사용해 볼륨감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매끈한 다리 라인을 시각적으로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밝은 워싱은 오히려 허벅지를 부각시키므로 블랙진이나 다크블루진 같은 어둡에 워싱 처리 된 청바지와 가오리 니트 등 상의가 큰 옷과 매치하면 하체를 최대한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사진제공:니노셀린]

세려된느낌을 선호하는 여성들은 그레이나 블랙 등의 짙은 스키니진을 입고 부르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이는 화려한 워싱처리가 된 디자인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치 청바지가 아닌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스타일리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사진제공:니노셀린]

위의 사진처럼 청바지를 어떤 디테일 있는 청바지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배우 한채영은 옆라인이 디테일하게 장식되어 다리가 더 날씬하고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배우 김선아는 화려한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를 입어 개성있는 패션을 보여준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 내추얼하면서도 엣지 있는 느낌으로 스타일링했다.
자신의 체형을 잘 파악하고 어울리는 청바지를 골라
날씬하고 스타일쉬한 청바지 스트릿패션을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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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2:32
나머지



 
BLOUSE
단조로운 화이트 블라우스를 벗어나 블라우스가 진화하고있다.
블라우스는 커리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코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다른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도트무늬의 블라우스는 가볍고 활동성이 좋은 쉬폰 소재로 러블라한 느낌을 살릴수있다.
심플한 블라우스는 오피스룩같은 여성스러운 세련되게 연출할수 있다. 레이스로 꾸며진 블라우스는 목선을 드러내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돋보이게한다.

 

가장 기본적인 흰색, 아이보리 블라우스는 팬츠,스커트 어떤것을 매치하느냐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준다. 배우 홍수아는 숄더부터 소매까지 마치 벌룬을 연상시키는 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며 팔목이 들어나도록 살짝 걷어올려 캐주얼함을 더했다. 앞에 장식된 커다란 주머니 디테일이 멋스럽다.블라우스라고해서 여성미만 물씬 난다는 생각은 금물.
배우 김하늘처럼 패턴없는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하면 중석적인 느낌을 낼수있다.
이영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스타일리쉬한 블랙컬러이 스카프는 캐주얼함을 더하고 있다.

 



비비드 컬러는 발랄하고 상크한 이미지부터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비비드 아이템은 그 자체만으로도 눈에 띄고 강렬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원색 아잉템끼리 매치 할 경우 자칫, 촌스럽거나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무채색 아이템과 매치해 원 포인트컬러 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시스루(See-through)라는 글자 그대로 속이 비쳐 보여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시스루룩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될수 있다.
블라우스는 섹시한 이미지부터 블라우스의 무늬나 재질에따라 부드러움,여성스러움.발랄함 캐주얼룩 코디가 다양하다. 여성들에게 하나쯤은 꼭 이어야할 잇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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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2:29
나머지





책소개
뉴욕의 맨해튼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악전고투를 치르며 살아가는 네이선 델 아미코 변호사, 그는 소송에서 연전연승하며 나이에 비해 화려한 커리어를 이루며 살지만 평생을 바쳐 사랑한 여인 말로리와 이혼한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네이선의 사무실에 죽음을 예견할 수 있는 '메신저'를 자처하는 가렛 굿리치 박사가 나타난다.

가렛 굿리치가 예견한 죽음들이 실제로 눈앞에서 벌어지게 되면서 네이선은 큰 충격에 휩싸인다. 네이선은 굿리치의 진료일지를 보고 그가 자신이 임사 체험을 하며 죽음 직전에까지 갔던 시절의 담당 의사였다는 걸 알아낸다. 굿리치가 사무실로 찾아온 건 결국 다음에 죽을 사람으로 자신을 지목한 것이라 여긴 네이선은 커다란 충격에 사로잡혀 삶에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을 찾아 나선다.

  

   무작정 서점에 갔었다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다
늘 서점 갈때마다 있던 이 책.  고민하고 안 샀었는데 일러스트 분위기 좋아서 선택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한장 넘겼다. 

네이선과 말로리 난 그두사람의 사랑이 너무 좋았다.
아들이때문에 아픈 상처가 있었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네이선이 용기내서 말로이에게 하는 행복 모두가 보기 좋았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생각을 가졌다ㅎㅎ 

책을 쭉 읽다가 결말에 반전이 뚜둥!!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서 눈을 땔수가 없었다! 

이책을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욤뮈소의 스토리는 내 취향과 꽤 맞는거 같다.
사자마자 하루만에 읽어버렸다. 

기욤뮈소의 다른 책을도 찾아봐야겠다.
여러분에 기욤뮈소의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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