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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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금방 겨울이 다가올텐데 겨울하면 떠오르는 음식 있으신가요?

저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우동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우동 전문점에서 사먹는 것도 물론 맛있지만 집에서 갑자기 우동이 생각날 때

간단하게 사먹을 수 있는 생생우동도 정말 맛있죠.

특히 저는 국물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예전부터 많이 사먹는데

희한하게 끓여서 먹는 것보다 컵으로 된게 맛있더라구요.





컵라면치고 가격이 조금 나가기는 하지만 만족도는 그 이상이라고 해야할까요.

추운 겨울 집에 혼자있을 때 생생우동 하나 만들어서 이불 뒤집어쓰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그렇게 잉여롭고 행복할 때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있던 제품같은데 계속 나와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단종되지 말고 계속 나왓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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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명동안방극장 2015.12.23 11: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카햐! 우동국물 사진을 보니 오늘 점심... 우동이 확 땡기네요 ㅎㅎ

  2. *저녁노을* 2015.12.23 14: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지요.ㅎㅎ

  3. 도랑가재 2015.12.23 17: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따끈한 우동 좋아해요.ㅎ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죠.^^

  4. 뉴론♥ 2015.12.24 07: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혼자 먹으면 더 맞있어요

  5. 핑구야 날자 2015.12.24 08:1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빙고~~추운 겨울에는 어묵국물이 최고죠

  6. 신기한별 2015.12.24 17:1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동이 넘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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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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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그런데 속이 허하니까 더 추운 것 같네요.

사실 이건 핑계고 마침 저의 생각에 공감하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고기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왔어요.

그런데 기분탓인지 정말 배가 부르니까 추운게 덜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지갑이 좀 얇아서 비싼 고기는 먹지못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는 돼지고기로 결정했어요.



고기구워지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고소한 냄새는 덤이구요.

친구도 오랜만에 고기먹는다고 정신없이 흡입하다보니

두명이서 거의 4인분 가까이 먹은 것 같네요.

이러니 살이 안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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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21 08: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든든하게 고기로 드셨군요~~ 연말연시라 많이 먹게 됩니다.

  2. 뉴론♥ 2015.12.21 08: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끔가다 먹어주면 좋긴하죠 ㅎㅎ

  3. 비키니짐(VKNY GYM) 2015.12.21 13: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우~~ 고기고기~ ~ 저도 고기매니아인데...ㅋㅋ 먹고 싶어집니다.^^

  4. 봉명동안방극장 2015.12.23 11: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명이서 4인분은 당연히 기본 아닌가요^^?
    고기는 사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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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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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태원 경리단길이 아주 핫하잖아요.

인터넷에서 경리단길 맛집을 찾아보다가 무지개롤을 파는 곳을 봤어요.

프랭크라는 곳인데 색도 정말 예쁘고 맛있다는 평가가 많아서

마침 제가 빵을 워낙 좋아하기도하고 가보기로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유명한 집이구나하고 느낀게 찾아가기 그렇게 쉽지는 않은 위치인데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줄서서 기다린 다음 먹었네요.



인터넷에서 본것처럼 색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거기에 롤안에 있는 크림이 어찌나 맛있던지...

달달하니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역시 유명한 집은 괜히 유명한게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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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18 12: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보기만해도 아까워서 못 먹겠는데요

  2. 뉴론♥ 2015.12.19 06: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먹다가 보면 색이 이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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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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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겨울맞이 겸 만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킹크랩을 먹기로 결정하고 마트에 갔는데 이게 웬걸 어마어마하게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수산시장으로 킹크랩을 먹으러 갔어요.

확실히 수산물은 수산시장이 마트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네명이서 먹을만한 큼지막한녀석으로 골라서 쪄주기까지 하신다고 해서 냉큼 알겠다고했어요.

역시 큰만큼 살도많고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특히 게딱지안에 있는 내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주셨는데

이게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요.



꽃게는 먹으면서 가끔 살이 없어 실망할때가 많은데

확실히 수산시장에서 살아있는 싱싱한걸 사서 그런지

살도 꽉차있고 정말 맛있게 잘 먹고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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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5.12.16 11: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캬~~ 먹고 싶어지는군욥^^
    잘 보고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12.17 08: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수산시장에서 킹크랩을 저렴하게 드셨군요

  3. 뉴론♥ 2015.12.17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먹고 싶어도 생각보단 가격이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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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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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피자를 먹을 때는 항상 핫소스와 함께했어요.

느끼한걸 많이 못먹기도 하고 핫소스 특유의 새콤하면서 매운맛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추천하는 메뉴라고 해서 치즈퐁듀에 찍어서 먹는 피자를 먹어봤네요.

일반적인 피자와 녹인 치즈가 곁들여져서 나오는데

안그래도 치즈가 있는 피자에 또 치즈를 찍어먹는데 무슨맛일지 의문이었는데

의외로 풍미가 더 강해지고 좋아서 깜짝놀랐네요.

치즈가 느끼한게 아니라 짭짤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한맛이 나와서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일반적인 치즈처럼 느끼한맛이 강했다면 많이 못먹었을텐데

오히려 이렇게 고소한 맛이 많이 나니까 좋네요.

핫소스 없이 피자를 많이 먹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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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10 08:1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맛나게 먹을 수 있겠군요

  2. HaKuns 2015.12.10 09: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맛있어 보입니다..
    근데 살찌는 소리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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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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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군고구마의 계절 겨울이 왔네요.

시골에서 농사지은 고구마를 잔뜩 보내줘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요.

사실 고구마는 군고구마를 만들어서 김치와 먹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집에 오븐도 없고 군고구마를 만들 수단이 아무것도 없어서

일단 일부는 쪄서 먹고 몇가지는 맛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 맛탕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하던 간식거리였는데

오랜만에 먹어도 정말 맛있네요.



문제는 고구마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당분간은 고구마가 들어간 음식만 먹게될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벌써부터 고구마밥이 눈 앞에서 아른아른 거리는 것 같아요.

그런 일을 막기 위해 허락받고 이웃분들께 좀 나눠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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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랜드미 2015.12.07 14: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겨울에 고구마는 정말 군고구마에 김치가 최고죠.ㅎㅎ

  2. 핑구야 날자 2015.12.08 08: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구마 좋지요~~ 부드러운 맛이 너무 좋지요

  3. HaKuns 2015.12.08 09: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보고 나니까 맛탕이 급 땡긴다는~~^^
    달콤하니 맛나죠 애들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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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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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몸이 덜덜덜 떨리는 일이 많네요.

이럴 땐 매콤함을 떠나 매운 음식을 먹어주면 몸에 열이 확 올라와서

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매운음식이 대세가 되면서 여러 종류의 매운 음식이 나오고 있지만

역시 가장 좋은건 매운 갈비찜이 아닐까 싶네요.

고기속으로 쏙 베어들은 매운양념이 너무 맛있거든요.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열량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죠.

그런면에서 고기는 가장 좋은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



먹는 중에는 땀이 날 정도로 매워야 진짜 매운 갈비찜이라고 할 수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백미는 남은 국물에 볶아먹는 볶음밥이 아닐까요?

양념이 맵기 때문에 볶음밥도 적당히 매우면서

김과 김치의 맛이 한층 식욕을 돋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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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Kuns 2015.12.05 16: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콤갈비찜!!! 말만 들어도 침이 고입니다 ^^

  2. 『방쌤』 2015.12.05 20: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 몸에 열이 확~ 오르는 매운 음식들이 자주 생각나요
    오늘은 그럼 밤참으로 매콤한 갈비찜이나 하나 시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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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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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주가 알려준 레시피로 비오는날 막걸리랑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두부김치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삼겹살을 준비해서 후라이팬에 잘 펴주세요.

그리고 불을 올려 삼겹살을 잘 구워줍니다.





기름이 잘 나오도록 구운다음 설탕 한스푼을 넣어서 잘 볶아줍니다.

설탕이 삼겹살에 스며들면서 고기맛이 더 부드럽고 맛나진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백주부가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요.



삼겹살이 잘 익으면 물을 반컵정도만 부어주세요.





그리고 고추가루와 간장을 넣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고추장은 안들어가요.




그리고 잘익은 김치를 듬성듬성 썰어서 넣어주세요.

김치를 많이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저는 김치를 고기랑 1:1로 넣었더니 약간 김치가 모자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김치는 무조건 2배이상 넣는 걸로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김치를 넣고 잘 볶아준다음 양파랑 파를 넣고 숨이 살짝죽을때까지만 볶아줍니다.

그럼 끝나요 ㅎㅎ

백주는 정말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깨만 솔솔 뿌려주면  새콤하면서 매콤한 두부김치완성입니다 ㅎㅎ





두부는 그냥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운다는 생각으로 데쳐주시면 됩니다.

요즘 비도 자주오는데 막걸리 한잔에 두부김치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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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15.12.03 16: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백주부 레시피 정말 괜찮더라구요. 저희집도 종종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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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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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제대로 된 핫도그가 먹고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포장마차에서 사먹는 나무젓가락이 꽂아져 있는 것은

알고보니 핫도그가 아닌 콘도그가 맞는 이름이라고 하네요.

오리지널 핫도그는 빵과빵사이에 소시지를 끼워넣고 칠리나 피클 등

각종 토핑을 얹어석 같이 먹는 음식을 말하는데

핫도그를 파는 여러가지 매장이 있지만 이곳이 가장 낫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본토의 맛만큼은 못하겠지만 이정도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게

개량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매콤한맛을 좋아해서 칠리소스가 토핑이 된 메뉴를 좋아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스위트 칠리소스가 아닌 칠리빈이라는 콩이 들어있는

제대로된 칠리소스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곳의 핫도그에서 그걸 맛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역시 핫도그는 콜라와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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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5.11.10 20: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처음 보는 가게네요.
    먹음직스러워서 한번 가보고싶은대요??

  2. jayhoon 2015.11.11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태원에서 먹었습니다! 저기 커피 나름대로 떼울만(?)하고 좋았어요^^

  3. 뉴론♥ 2015.11.11 06: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핫도그라기 보단 햄버거 같군요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요

  4. 핑구야 날자 2015.11.11 07: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핫도그에 비주얼이 장난 아닌데요 저도 먹고싶어 지는군요

  5. 모락한의원 공식블로그 2015.11.11 09: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침부터 핫도그의 유혹이라니!!!
    점심때 당장 사먹어야겠어요~

  6. 팰콘스케치 2015.11.11 13: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마구 땡기네요!

  7. 카멜리온 2015.11.11 16: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거 집 근처에 생겼는데.. 가볼까 생각중이었어요.
    추천메뉴..있으신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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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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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풍부하고 담백한 맛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감자의효능은 어떤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감자는 다당류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혈당량이 낮은 편이라

지방으로 잘 전화이 안됩니다.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가 부른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이죠.





감자팩이라고 아시죠? 통증을 억제하는 효소가 안에 들어있어서

으깬 다음 상처부위에 붙이면 통증감소와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 나트륨도 체외로 빼주는 효과도 있어서 고혈압 환자들에게

권장되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상당히 다양한 효능이 있죠?





저도 집에서 어머니께서 천연 감자칩을 해주시면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점보다 훨씬 맛있게 잘 먹고 있고

이래저래 감자의효능을 잘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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