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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7 청바지
  2. 2012.02.06 블라우스
2012.02.07 11:05
나머지



JEANS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입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뿐만아니라 사계절에 입을수있다.

 요즘에는 캐주얼 비즈니스룩을 많이 선호하다보니 청바지가 아닌듯한 느낌으로 어두운 색상으로 입어 일상에서 오피스 룩으로 활용한다.최근 스키니진은 스트레스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타이트하지만 편안함을 주고있다. 스키니진은 다리에 밀착되어 스트레이트 청바지보다 훨씬 다리라인을 돋보이게한다. 또한 비교적 하체가 두꺼워도 다리가 날씬해 보이며, 트렌디한 캐주얼 룩이나 오피스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청바지가 잘 어울린다 느끼는 곳은 애플힙이다.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청바지만드로 뒷모습을 섹시하게 해줄 수 있다. 
  [사진제공: 셀렙샵]

 

청바지 포켓이 어덩이 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있는 청바지는 볼륨감과 힙이 '업' 돼 보이게 하

는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포켓에 스터드 장식이나 굵은 스티치 선을 사용해 볼륨감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매끈한 다리 라인을 시각적으로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밝은 워싱은 오히려 허벅지를 부각시키므로 블랙진이나 다크블루진 같은 어둡에 워싱 처리 된 청바지와 가오리 니트 등 상의가 큰 옷과 매치하면 하체를 최대한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사진제공:니노셀린]

세려된느낌을 선호하는 여성들은 그레이나 블랙 등의 짙은 스키니진을 입고 부르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이는 화려한 워싱처리가 된 디자인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치 청바지가 아닌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스타일리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사진제공:니노셀린]

위의 사진처럼 청바지를 어떤 디테일 있는 청바지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배우 한채영은 옆라인이 디테일하게 장식되어 다리가 더 날씬하고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배우 김선아는 화려한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를 입어 개성있는 패션을 보여준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 내추얼하면서도 엣지 있는 느낌으로 스타일링했다.
자신의 체형을 잘 파악하고 어울리는 청바지를 골라
날씬하고 스타일쉬한 청바지 스트릿패션을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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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2:32
나머지



 
BLOUSE
단조로운 화이트 블라우스를 벗어나 블라우스가 진화하고있다.
블라우스는 커리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코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다른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도트무늬의 블라우스는 가볍고 활동성이 좋은 쉬폰 소재로 러블라한 느낌을 살릴수있다.
심플한 블라우스는 오피스룩같은 여성스러운 세련되게 연출할수 있다. 레이스로 꾸며진 블라우스는 목선을 드러내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돋보이게한다.

 

가장 기본적인 흰색, 아이보리 블라우스는 팬츠,스커트 어떤것을 매치하느냐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준다. 배우 홍수아는 숄더부터 소매까지 마치 벌룬을 연상시키는 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며 팔목이 들어나도록 살짝 걷어올려 캐주얼함을 더했다. 앞에 장식된 커다란 주머니 디테일이 멋스럽다.블라우스라고해서 여성미만 물씬 난다는 생각은 금물.
배우 김하늘처럼 패턴없는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하면 중석적인 느낌을 낼수있다.
이영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스타일리쉬한 블랙컬러이 스카프는 캐주얼함을 더하고 있다.

 



비비드 컬러는 발랄하고 상크한 이미지부터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비비드 아이템은 그 자체만으로도 눈에 띄고 강렬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원색 아잉템끼리 매치 할 경우 자칫, 촌스럽거나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무채색 아이템과 매치해 원 포인트컬러 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시스루(See-through)라는 글자 그대로 속이 비쳐 보여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시스루룩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될수 있다.
블라우스는 섹시한 이미지부터 블라우스의 무늬나 재질에따라 부드러움,여성스러움.발랄함 캐주얼룩 코디가 다양하다. 여성들에게 하나쯤은 꼭 이어야할 잇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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